Make Design의 우리들 이야기입니다.
무더위가 오기 전, 간만에 회사체육대회가 있었습니다.
평상시 업무로 인해 쌓인 스트레스를 스포츠로 해소할 수 있는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.
모두 다같이 즐거움을 공유할 수 있었던 소중한 순간이었습니다. 모두 수고하셨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