Make Design의 우리들 이야기입니다.
매년 대학에서 실습생들을 보내줍니다.
한 달 정도 실습을 하지만 우리들 일이 바빠 잘 돌봐주지도 못하는데
어느 실습생 한 분이 이런 편지를 남기고 대학으로 돌아갔습니다.
서랍에 묵혀뒀던 편지를 꺼내봅니다.